영적유산 전달 위원회 : 칠레

영적 유산 전달 위원회는 2016년 13월 17-30일 칠레에서 모였다. : 실비안(벨기에), 요세피나, 요한(한국), 테레짓다(칠레), 오딜(프랑스) 그리고 폴린(통역)수녀님이 참석했고, 아프리카의 헤진과 미셀수녀님은 여러 이유로 이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

위원회의 목적은 2017년 9월 상반기 동안 각 관구와 지부에서 실현될 공동 주제를 함께 연구하고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우리는

- 칠레수녀님들의 견고한 삶과 사명을 깊게 발견할 수 있었고

- 상호문화주의를 체험했고

- 수녀님들의 단순하고 따뜻한 환대와 가톨릭 신앙

- 그리고 특히 4계절을 체험했다 : 칠레에 도착할 당시  한국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였고, 유럽은 겨울이었지만 칠레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였기때문이다.

 

오딜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