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회원이 되기 위하여

« 여러 창설자들의 카리스마는 수도회들만의 소유가 아니라 평신도들과 사제들과 폭넓게 나누어야 하는 교회의 자산이다. »   장 피에르 롱자(Jean-Pierre Longeat), « 영적가족 » 4호, 2014

                                       2000년대부터 여러 준회원 그룹들이 수녀회의 카리스마를 나누고 있다. :

한국의 « 동반자 »,

칠레의 « 평신도 벗들 »,

룩셈부르크의 « 준회원 »

 

동일한 갈망이 그들 사이를 이어준다. 곧 그것은 영적인 목마름, 더 깊이 세례의 은총을 살고자 하는 갈망, 창설자가 걸어간 길에 대한 매력, 내면 깊숙이 신앙과 삶을 연결하려는 필요성, 사명에 대한 절박함이다.

 

 

 « 2004년 봄, 저는 제 아내 손 만나와 함께 마음에 어떤 흥분과 큰 기쁨을 가지고 수녀회의 삶에 참여하게 되었다. » 김성교 루카

 

 

 

 

 

 

남편 루이와 함께 우리는 영성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한 수도회의 일부가 되는 것을 느끼는 필요성이 있음을 알았다.  우리는 이 영성의 원리에 젖어 들었고, 우리의 삶은 형제들과 교회에 대한 봉사로 이어졌다, »

에딧 산도발 라미레  ( Edith Sandoval Ramirez)

 

 

 

 

 

교육회 학교 출신인 나는 더욱 충실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의 내 삶과 어울리는 그룹활동을 찾고 있었다.  교육회에 끌린 것은 « 하느님 안에 깊이 뿌리내린 삶 » 안에서 « 사람들과 가까이 하는 » 것과 이러한 카리스마를 살아가는 큰 자유였다. »

마리 로즈 (Marie-Rose Seil-Nil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