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우리의 소망이 그러하듯이 한국 수녀님들은 땅 극변까지, 하느님 나라의 보편성과 예수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지평을 우리에게 열어 주었다.

 

아시아의 어느 나라?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

심각한 가난과 수 많은 아이들과 젊은이들에 대한 교육의 긴급한 필요성에 따라, 인구 16,000,000만에, 극소수의 가톨릭신자(0,3%)가 있는 캄보디아를 우리는 선택했다. 캄보디아는 킬링필드라는 사건으로 혼란의 오랜 기간을 보내고 나서 마침내 1980년이후 부터 재건과 민주화의 평화시대를 맞았다.

 

 

 

2010년부터 우리는 바텀방교구의 뿌르삿 지역에서 4명의 수녀가 함께 일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의 교육적사명 : 유치원, 방과후교실, 이동도서관, 교리, 각종성사준비, 기도그룹, 젊은이와 성인들 동반, 우물파기 지원…등 인간의 생명을 성장시키는 봉사를 위해 깊은 투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