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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이슬람교 땅에서

수녀회는 1841년부터 알제리에 현존한다.

 

  ▶ 알제리 교회의 우선적인 성소는

            생활 속의 대화 : 좋은 이웃 관계, 증거

           사업을 통해서 대화  : 인간의 전인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 봉사

           신학적 교류와 종교적 체험에 대한 대화를 통해

           이슬람인들과  대화와 상호환대를 살아가는 것이다.

 

▶ 오늘날 알제리 교회는 변두리에 파견된 교회 되기를 원한다.

        - 앞으로 지속적으로 체류하게 될 새 세대의 출현, 이 세대는 더 다양하고 더 보편적인 것이다.

        - 다수의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인의 도착(학생들, 난민들, 이주민들)

        - 이슬람 신앙을 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회교도들과의 관계의 발전,

        - « 새로운 제자들 », « 알제리출신 그리스도인들 »

 

이러한 변화는 알제리 교회의 더 보편적인 모습을 형성하고 또한 신앙인들을 환대하고, 동반하고, 새롭고 다양한 기대에 응답하도록 인도한다.

(장애자들, 감옥에 갇힌 수인들, 불법 체류자들, 미혼모들 또는 혼자 사는 어머니들, 버려진 아이들, 매춘, 마약, 인신매매, 인권, 환경,정의 평화를 위한 투신 등등에 대한 존중)

오랑알제에서 수녀들은 이러한 변화의 증인이 되고, 다른 이들과 함께 « 희망의 여종 »들이 된다.

 

2016년 알제리를 위한 두 개의 주목할 만한 사건을 기념하게 된다.

     -  샤를르 드 후코신부의 서거 백 주년

    -  약10만에서 15만 정도의 어두운 암흑기와 알제리 내전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피해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20주년을 기념한다.

       그들 가운데 Tibhirine 수도회의 7명의 수도자와 12명의 다른 회 수도자들, 클라베리 주교와 그의 운전기사 모하메드, 여러 지식인들, 기자들 그리고 시민들이다. 이들 모두는 각자의 방법으로 거짓과 폭력, 종교와 조국의 왜곡된 방향을 비난했다.

 

알제리의 교회는 자기 식으로 알제리 사람들과 « 사랑과 동맹의 관계에 대한 충실을 기념한다. 그 관계는 또한 그들과 함께 했던 뿌리 깊은 현존의 의미이다. » Mgr Desfar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