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그

1998년부터 3개의 옛 관구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그 관구를 하나의 관구로 통합한다.

235명 회원 중에서 일부는 각 국에 있는 수녀회 양로원에, 나머지는 대부분 본당 활동 혹은 기관들과 연계 활동을 하는 30여개의 작은 공동체에서 살고 있다. 수녀들은 본당이나 사회단체에서 노인이나 젊은이 사목, 이민자나,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소임을 하고 있다. 또한 병원과 양로원의 원목팀과 협력하여 일하며 학교나 본당에서 젊은이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럽관구는 « 현실에 대한 긍적적인 접근 안에서 형제 자매들의 영육간의 성장을 위한 봉사에 투신하는 삶에로 초대 »하는 관구 선교계획을 중심으로 일치를 이루고 있다.

 

각 분원, 연결분원은 그들의 구체적인 삶의 터전에서 자신들의 사명을 구체화하는 분원선교계획을 작성한다. 

 

 

우리 사명

           

 

 

       
 
   

 

 
 

 

Maisons d'accueil

 

           

 

Maisons de retraite

 

   

블로그 : 그리스도의 교육수녀회가 걸어온 길 : http://www.surlesroutesdeladoc.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