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 공동체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반(反)교권주의가 지배적 여러 수녀들은 그들의 학교를 떠나게 되고, 이탈리아로 옮겨온다. (산레모,  라떼-벨베데레, 디아노-마리노, 토르토나)

1912년 회칙은 교황청으로 부터 첫 승인을 받게 된다. 루시 바스티엥 총장수녀는 로마에 공동체가 있기를 희망한다. 교황 비오 10세는 몽테베르데(Monteverde) 의 새 구역을 제안한다. 집은 퐁티앙( Pontien) 의 카타콤브 위에 세워진다.

 

1920년부터

대부분이 이탈리아 출신인 수녀들은 교육사명과 본당사목을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여러 공동체들이  문을 닫아야 했고 수녀들은  로마의 집으로  모이게 된다.

 

1986년

로마의 학교 또한 폐교하게 된다. 수녀들은 거룩한 도시 안에서 현존하며 성지 순례를 오는 회원들, 세미나 또는 면학을 오는 수녀들, 그리고 이주 여성들의 환대를 계속해 간다.

 

집이 커서 집 관리, 유지가 어려워져서,  2013년 스페인계 수녀회에 건물의 큰 부분을 매각하게 된다.

 

현재

 

수녀회 소유로 남은 건물의 일부가 쾌적하고 실용적으로 개조되고, 이곳에 안젤라, 아순타, 루시아 3분의 수녀가 생활하고 있다.

기쁘고 용기있게 그들은 보편 교회와 수녀회와 관계되는 모든 것에 대하여 환대와 기도, 현존의 사명을 이어간다. 

그들의 방법과 몫으로 수녀회 사명의 보편적인 면에서의 개방에 유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