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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곳으로 나아가다…

 

가브리엘 총장 수녀님과 함께 한 새 총참사위원 수녀님들 , 다니엘 펠츠, 펠리치타, 파비올라 수녀님.

수녀님들은 이제 전체 수녀회의 선을 위한 봉사의 여정을 시작한다. 한국과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에서 온 수녀님들은 우리와 함께 독트린의 모습을 점차 새롭게 하는 상호문화를 살아갈 것이다.

 

  

 

총장 수녀님은 총 참사위원 선거 후에, 세상을 떠난 수녀님들뿐 아니라 오늘 기도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수녀님들이 살아있는 우리의 긴 역사 안에서 이번 총회가 얼마나 큰 흔적을 남겼는지 말씀해 주셨다.

가브리엘수녀님은 비비안 수녀님과 모든 대의원 수녀님들에게 크나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다음 총 참사회의에서 상호의존과 의사소통 그리고 친교의 주제들의 실천방안을 다루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총회문헌 투표 후, 감사의 미사를 봉헌하면서 총회는 막을 내리게 된다.

 

<기도와 미사를 준비한 전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