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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롤라이톰 마을 속 태승이네 공부방

월요일마다 가는 쁘롤라이톰 마을 공부방~

이 집 앞마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곤 했었다.

길 위의 공부방이라 지나다니는 차들이 있어 좀 위험하기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올마이키즈로 봉사 왔던 태승이의 도움으로 푹 꺼져서 물이 차 있던 공간에 흙을 붇고 지붕을 만들어 아늑한 공부방이 마련되었다.

누군가 보면 너무나 어설프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공부방이 탄생했다. 그리고 기적처럼 많은 아이들이 모였다.

곽 프랑소와즈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