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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감사미사(룩셈부르크)

5월 17일, 하이스도프 양로원에서는 거의 모든 룩셈부르크 수녀님들과 초대손님들이 함께 14분 수녀님들의 서원기념 축하미사를 드렸다.

 

‘우리는 뛰는 가슴을 지닌 백성들, 길을 걸어가고 있는 백성들이다’라고 노래하며 서원미사를 시작했다. 신부님은 강론에서 1독서의 경기장에서 달리기를 하는 이(1코린 9,24)를 예로 들어 수도성소의 새로운 차원, 즉 ‘스포츠, 운동’이라는 차원을 설명해주셨다. 오늘의 서원자들은 그 긴 시간 확신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정의 동반자들과 함께 이 길을 걸어왔다.

 

축하행사는 레지나 파치스 양로원 식당에서 이어졌으며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막트 수녀

 

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