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의 나눔

안동교구 갈전성당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과 정성의 나눔

 

얼마 전 수녀원에 들어온 한~~~ 바구니의 모과~        

수녀님들의 성격상 아까운 모과를 그냥 놔 둘 순 없고...
모과차와 모과잼을 직접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모과차를 갈전성당건립기금 마련으로 내 놓기로 했답니다.
모과차 외에도 한땀 한땀 바느질한 퀼트파우치 키홀더 지갑, 손토시...등도 재능기부를 했죠. 
이 모과차의 맛이 궁금하신 분과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고자 하는 분들은
11월26일 용상동성당에 가시면 맛보실 수 있어요...물론 구입해서 맛 보실 수 있답니다.  ㅎ ㅎ ㅎ 
가격은 저희가 정하질 않아서 모르겠어요...  
사진에서 보는 한창 공사중인 건물이 갈전어린이집이라고 합니다^^*

율세동 분원 수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