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오 가는 길

'저의 하느님, 저의 주님, 예수님 사랑합니다'라고 매일 주님을 부르며 침묵 중에 2박 3일 '엠마오 가는 길' 피정을 마쳤습니다.
3일 동안 어떻게 기도 할 것인가? 기도 방법을 배우며 우리의 깊은 곳에 오시어 우리를 어루만져 주시며 치유해 주시는 하느님, 나를 당신의 사랑 안에 자녀로 이끌어주시며 부르시어 사랑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끄시는 하느님의 품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삶 안에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쁜 날 되기를 기도 합니다.

조 소화데레사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