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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 대한 믿음 : 소용돌이 없는 잔잔한 강이라고요 ?

살을 에는 추위와 눈으로 인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독감으로 인해 몇 몇 공동체는 참석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50 여명의 남녀 수도자들이 형제적인 만남 안에서 기도와 나눔의 시간을 가지고자 보랭 환대의 집에 모여왔습니다.

수도자 담당사제인 잘렛 원로신부님 강의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 공동생활의 실제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저 높은 이상을 향해 다시 한 번 나아갈 것을 다짐케 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의 신앙 : 소용돌이 없는 잔잔한 강이라고요 ? 이 질문은 다른 이들에 대한 새로운 시선, 진실을 찾는 가운데 타인에 대한 깊은 존중, 예수를 따라 자신을 돌아봄 없이 스스로를 내어놓고자 하는 원의에로 우리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뮈르 교구 반코템 주교님의 주례로 미사를 봉헌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베네딕트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