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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브륄레(Bruley) 숲이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렇지만, 플리헤(Flirey) 숲이랍니다.

본당 친한 자매님이 우리를 이 숲으로 데리고 왔지요.

수녀님들을 위해 행복을 가져다 주는 은방을 꽃을 한아름 꺾었답니다.

수녀님들께 선물로 드릴려고요.

 

‘5월 1일 즐겁게 보내세요!’

 

빈첸시아 수녀와 함께 한 브릴레 분원 수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