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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교구의 해

낭시-툴 교구 재발견의 해가 성령강림대축일에 막을 내렸다.

마지막으로 모든 것이 집약된 하루였다. 온종일 교구의 풍요로움을 소개하는 강연회, 체험담 발표, 전시회가 잇달아 열렸다.

 

행사 마지막에는 400명의 성인 및 청소년들이 견진성사를 받았다.

파팡( Papin) 낭시-툴 주교님은 프랑스 혁명의 소용돌이가 지나가고 성령께서 교구 차원의 교회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으로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밖으로 나가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교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오딜 흐미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