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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청이’ 수술

1월 24~26일, 코트디부아르의 ‘삶에 미소 짓기’ 국제 NGO 단체가 장 밥티스트 바틀로 병원을 방문, ‘언청이’라고 불리는 구순구개열 환자 25명에게 무료로 수술을 실시했다.

코트디부아르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환자들이 찾아왔다.

언청이는 나이나 성별에 상관 없이 치료가 되고 웃음도 되찾게 된다. 26일 아침, 일정의 마지막 날, 모든 이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며 환자들은 끊임없이 감사를 표했다. 우리도 정말 큰 기쁨을 함께 맛보았다.

다니엘 카이저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