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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랭, 85년 뒤...

보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랍니다! 

성모 발현에 관한 성극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1932~1933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훌륭한 방식으로, 보랭과 주변 마을에서 약 20명의 배우들이 마음을 모아 이룬 그룹 작업의 결과였습니다. 

크리스토퍼 신부님이 거지로, 크리스 신부님이 램버트 신부님으로, 안 프랑수와즈 수녀님이 말년의 질베르 할머니 역할을 맡았습니다.


연출자는 극 전반에 걸쳐 이 사건의 진실을 어떻게 사람들이 믿어가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관객들은 복음화와 영적 원천의 진실한 순간에 대해 숙고하고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성모님의 모든 말씀이 인용되었고, 관중들은 영원히 현재형일 이 아름다운 메시지를 자신의 것으로 마음에 새겼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인내롭게 이룬 작업의 결과인 연극은 지금까지 네 번의 공연이 있었고, 약 천 여명이 관람하는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다섯 번째 공연은 3월 18일 오후 4시 보랭에 있는 수녀회 학교 공연장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제르멘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