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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전본당 및 갈전 어린이집 파견

지난해 안동교구로부터 갈전본당 사도직을 위한 수녀와 갈전 어린이집을 위해 수녀를 파견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우리 관구는 본당사도직으로 성 비안네 수녀를, 갈전어린이집을 위해서는 박 스탤라 수녀를 2018년 2월 11일날 파견했다.  

갈전본당은  예천군 호명면 봉호리에 자리잡은 작은 시골본당이다. 새 성전은 2년후에  현재 어린이 집이 있는 도청이 가까운곳에 건립을 할 예정이다.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함께 모여 미사를 드리는 모습이 아주 정겹게 다가왔다.  

아이들, 어른들이 두 수녀님을 환영하기 위해 꽃다발과 식사를 마련해주었고 모두 두 수녀님을 진심으로 환영해 주었다.

오손도손 모여 기도하고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초대교회 삶의 모습을 연상하게 했다.  

갈전 어린이 집은 한창 공사중이고 4월에 개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