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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경축을 맞은 수녀님들 모임

3월 16일, 서원 50, 60, 65주년을 맞는 수녀님들의 모임이 메더나흐 피정집에서 있었다.

수녀님들은 이 날 하루를 함께 보내며 기도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쟈크 바이스후프트(Jacques Weisshaupt) 예수회 신부님이 쟐릭스(Jalics) 신부의 기도를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었다.

미사 동안 수녀들은 자유기도를 통해 수녀회와 자신들이 받았던 사명 안에서 보낸 지난 시간들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를 드렸다.

잔치 분위기의 식사 역시 오늘 축제 날의 흥을 돋우어주었다.

모닉 호프만(Monique Hoffmann)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