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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즐거움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크에서 각각 서원 60주년을 기념했던 수녀님들이 6월 22일 보랭과 퐁드롬의 클레르발 양로원에 다시 모였습니다.

보랭 환대의 집에서 감사미사를 봉헌한 후, 즐거운 분위기에서 점심을 나누고, 이어 성모님께 기도를 드렸지요. 오후에는 클레르발 양로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동료 수녀님들을 만났습니다. 수련기 시절과 첫 공동체에서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맛있는 간식과 시원한 음료를 나눈 다음, 5년 뒤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모닠 호프만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