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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분원으로서의 첫걸음

"연결분원은 나눔과 형제적 만남, 개방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2018년 관구총회

 

관구총회의 결실로, 보랭 환대의 집, 아세스 두 분원이 연결분원으로서의 첫 걸음을 시작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꽃잎 하나하나마다 각자의 이름을 붙인 큰 꽃 그림을 상징물로 봉헌하며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말씀과 함께, 우리는 이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하고 공동체에 생기를 불어넣으라는 주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연결분원으로서의 첫 활동으로, 부활 아침의 여성들처럼 밖으로 나가 정원에 작은 꽃밭을 만들었습니다.

이 꽃에 물을 주고 잘 가꾸는 것은 이제 우리에게 달려있지요.

 

관구장 다니엘 수녀님도 이날 함께 하셨습니다.

이윽고 점심을 함께 들며 하나되는 기쁨을 누렸답니다.

 

안 프랑수아즈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