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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독(Maredoc) 여름축제

하이스도프 양로원 정원에서  트리성트네르(Tricentenaire 장애인들이 일하는 곳) 축제가 있었던 날로부터 일주일 뒤인 지난 7월 2일, 마레독 양로원의 연례행사인 여름 축제를 올해도 마련하여, 양로원 어르신들을 모신 가운데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왈페당즈-스탕셀 본당 신자분들을 초대하였다. 다행히 오랫동안 기다려 마지않았던 비가 내려 날씨가 조금은 시원해졌다.

스탕셀 성가대가 함께 한 미사가 양로원 성당에서 봉헌되었고, 다과와 만돌린 음악회가 이어졌다. 이 모든 행사는 양로원 직원들이 주관하였는데, 좀 더 많은 어르신들이 오셔서 함께 식사를 나누고, 또 오후 시간에 마련된 다양한 활동들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여러모로 노력을 기울였다.

막트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