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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사람들

2월 5일 낭시 주교좌 성당에서 봉헌생활의 날 행사가 있었다.

 

이날 함께 한 남녀 봉헌생활자들(활동수도회, 관상 수도회, 재속회)은 삶에 있어 행복한 순간들과 고비의 순간들에 대해 나누고 또한 어떻게 수도생활을 이어가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주님과 형제자매들에 대한 봉사에 바친 자신들의 삶을 증언했다.

 

‘증언하기 위해 세례받은 빛의 사람들,

살아있는 모든 것에 하느님의 놀라우심을 선포하기 위해 불린 복음의 사람들...’

 

모두 다 기쁨이 넘치는 가운데 함께 미사를 봉헌하면서, 낭시-툴 교구의  장 루이 파팽(Jean-Louis PAPIN) 주교님의 한 말씀을 마음에 새겼다.

                                                                                 ‘ 세례를 받은 여러분은 세상의 소금과 빛입니다.’

 

 

 

 

 

 

 

 

  자클린 카바디니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