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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문화주의 연수(칠레)

칠레 대리구는 1월 3일 산티아고에서 엘레나 라시다 교수님과 함께 총회주제 '상호문화주의'에 대한 연수를 가졌다.  

여러 사건들은 통해 역사를 바라보면서 다양한 색을 지닌 수녀회 강을 만들었다.

단순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엘레나 라시다 교수님 덕분에, 우리는 경험을 공유하면서 전체가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풍요로운 하루를 보냈다.

상호문화주의는 여전히 하나의 도전이다. 

오늘날 우리 현실 안에서 이 새로운 문화를 어떻게 함께 만들어나갈 것인가? 

 

이 때가 엘레나 라시다 교수님의 휴가 끝 무렵이었기에, 교수님은 어머니를 모셔와도 괜찮은지 물었고, 우리는 기꺼이 이 부탁을 받아들였다.

교수님의 어머니는 92세라는 고령에도 넘치는 열정과 열린 마음으로 우리와 함께 했다.

짧지만 알찼던 이 모임을 배려해주신 비비안 총장수녀님과 총참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왈펜(Hualpen)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