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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회 야유회

룩셈부르크 소재 수녀회 수녀님들이 여름 휴가에 들어가기 전 전통적으로 해오던 여름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올해는 엘리사벳 수녀회 주관으로 서로 활기찬 나눔을 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야유회를 가졌지요.

버스로 ‘지스테르클라우스(Girsterklaus)’ 성모님 성지를 방문하여 미사를 함께 봉헌했습니다.

50여 명의 우리 수녀님들이 모젤 강을 운행하는 마리 아스트리드 선박을 타고 여행했던 그레벤마허(Grevenmacher)를 구경한 다음, 돌아오는 길에는 천국처럼 꾸며진 나비 박물관을 방문했답니다.

모두들 다 지쳤지만, 함께 하고 있음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지요!

막트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