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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자 세미나

2017 년 12 월 19 일부터 21 일, 2018 년 1 월 2 일부터 6 일까지 마리길렌 수녀님의 지도로 내,외수련자들을 위한 두 번의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첫 세미나의 주제였던 '작은 묵상집'을 통해,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느님을 경배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학교 교사"수녀는 사람들을 영원한 행복으로 인도하는 데 필요한 특권적인 수단을 사용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와의 일치에 대한 절박함과 좋은 본보기가 되라는 요청을 다시 인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수녀에게 있어 하나의 의무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시작하신 것을 계속하는 것만이 아니라 예수님 그분이 우리 사명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녀는 자신의 사명을 살는 데 필요한 여러가지 덕목, 특히 온유함과 단순함을 지녀야 합니다.

"사명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 따르기"라는 주제의 두 번째 세미나에는 유기서원자인 비앵브뉴 수녀님, 마리 앙투와네트 수녀님도 함께 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우리의 사명이 그리스도의 사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도직 생활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동시에 하느님을 경험합니다. 또한 우리의 모든 사명은 교회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공동체의 사명이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소임에 충실하며 투신한다면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각자 서로의 사명을 나누며 더욱 풍요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리 앙투와네트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