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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자 실습(코트디부아르)

데레즈 (수련 2년차)

나는 가난한 환경의 부아케의 보육원에서 실습을 했습니다.

나를 놀라게 한 것은 15 세 소녀가 이미 어머니이며, 아기에게 모유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어린 어머니들은 아기를 돌보기 위해 보육원에 도움을 청해야만 합니다.

나는 성모 방문 유치원에서 사도직 실습을 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이 유치원에 도착할 때, 아이들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서 매우 기뻐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매우 독립적이고, 유치원에서 매우 밝고 행복합니다.

아이들은 자기들의 생각을 불어로 잘 표현하고, 나는 아이들의 불어수준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파스칼(수련 2년차)

나는 부아케의 에어프랑스(Air France : 구역이름) 공동체에서 실습을 했고, 수녀님들과 함께 아주 기쁘게 생활했습니다.

본당에서 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

- 교리교육

- 어린이 단체

- 기초공동체

 

청빈과 관련한 나의 실습은 라흐쉬(l’Arche)와 바틀로 병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라흐쉬에서 나는 정신적, 육체적 자폐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요리사, 어른들을 위한 동반자!

 

바틀로 병원에서, 나는 치료실에서 일을 도왔습니다.

이 병원은 피부질환 전문센터입니다 : 우리는 매우 좋은 팀을 이루었고, 나는 이 일을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나의 청빈 실습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바틀로 센터의 사회로부터 배척당하거나 잊혀진 사람들과 함께 더 잘 협력하도록 나를 움직이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