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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학교 - 2017년 1월 콘셉시온 교구

마우리시오 아구아요 대교구총대리 신부는 ‘아파레시다(Aparecida)- 2007년에 열린 제 5차 남미 주교회의’가 남미 교회 안에 특별히 리카르도 다자티 몬시뇰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우리 교구 안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각 교구가 평신도들을 위한 교육, 성직자를 포함한 모든 이들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육은 단편적인 것이 아닌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든 측면을 다루는 전반적인 계획이 되어야 할 것이며 이 시도를 통해 모든 양성기관이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