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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금경축

제목을 보시고 아마도 의아해하셨을 것입니다. 아프리카 지부에서 누가 벌써 금경축을 맞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사실은 아프리카 지부의 콩고 공동체에서 마리길렌 수녀님의 금경축을 함께 축하하였습니다. 저희에게는 은총의 시간이었고, 마리길렌 수녀님도 체류하시는 (4월 2~18일) 동안 희망의 여정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으셨습니다.

유기서원자들은 단순함, 미소, 사명, 부지런함, 기쁨, 차분함, 내적 침묵 등이 묻어나는 수녀님의 모습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많은 감동을 받았는지 시를 지어 표현했고, 또 수녀님의 모습을 자신들도 닮아가기를 바랐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이 기쁨의 순간들을 수녀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프란치스카 키코이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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