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gation

알제 수녀님들의 감사

글리신느 교육센터장 기욤 신부는 그 많은 세월 동안 교구와 센터에 봉사해준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수녀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대신 파견된 보보 디울라소(Bobo-Dioulasso)에 있는 성모영보 수녀회회에 환영의 인사를 표했다.

9월 26일, 임시 경당으로 사용되었던 지하창고에서 오랜 친구들과 함께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폴 데스파르즈 주교님께서 미사를 집전해주셨다.

지인들 뿐만 아니라 수녀회와 교회에도 감사를 드리고 싶었다.

한 민족, 문화와, 언어, 다른 종교와의 만남에 대한 감사,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를 성장하게 하고, 하느님과 다른 이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게 했던 길, 개인적으로 또 공동체가 함께 걸었던 그 길에 대한 감사,

알제리 교회와 이 생명의 길에서 우리를 동반해주었던 모든 분께 대한 감사,

그리고 지난 세월 동안 우리가 봉사했던 사람들 안에서 성령께서 이루신 모든 것에 대한감사였다.

이어서 센터 직원들과 함께 식탁에 모여 앉아 함께 알제리 음식을 나누었다.

마이지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