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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수녀님의 종신서원

 

지난 8월 21일 11시 송현동 성당에서 윤외선 요안나 수녀님의 종신서원식이 있었습니다. 주교님을 비롯 많은 사제들과 수녀님들, 신자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성대하게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감사와 기쁨의 촛불을 든 요안나 수녀님은 수녀회 안에서 주님께 온전히 일생을 바칠 것을 청했습니다.

저희들도 요안나 수녀님을 이끌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미사가 끝나고, 관구에서 마련된 축하식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노래와 퍼포먼스, 선물들이 더해져 아주 풍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하느님의 사람으로 피어난 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참으로 아름답고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렇게 하느님의 사람으로 활짝 피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