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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관구 분원장 모임

지난 6월 24일(토)일에 관구집에서 있었던 분원장 모임에서는 수녀들의 나이와 건강, 현 상황에서 수녀들이 지니고 있는 실질적 가능성을 고려하여, 향후 관구 미래에 대해 함께 숙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 안에서 방안을 ‘모색’하는 하루였다. 모임 진행을 맡은 막트 수녀님은 향후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4~5명의 소그룹 형태로 이루어진 나눔에서 각자 자신의 생각, 제안들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었다. 전체 발표를 통하여 우리는 서로 바라는 바가 많이 비슷하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어, 9월 관구 참사회의에서 회원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모닠 이두(Monique Idoux)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