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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환대 : 성 마르틴 성당(Pays Haut)

2017년 1월 15일 주일, 성 발트로메오 성당에서 세계 이주민의 날을 개최했다. Pays Haut 이주민 사목 책임자들의 초대로 많은 롱위(Longwy)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하루는 매우 풍요로웠다 : 모두를 위해 펼쳐진 배의 돛, 우크라이나와 세르비아 젊은이들의 증언, 잔치분위기의 식사, 그리고 오후의 놀이와 노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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