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gation

제2 바틀로센터, 성교육 실시

2월과 3월에 걸쳐, 렘티(REMTI) NGO가 성교육 실시를 위해 부아케의 제2바틀로 센터를 방문했다.

남부아케 보건위생부의 ‘Super Go’라는 프로그램으로, 전염성 질병인 에이즈와 원치 않은 조기 임신에 대해 교육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 교육은 학교를 그만 두었거나 학교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14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질의 응답, 영화상영, 역할극, 체험담의 형태로 실시된다.

나흘간의 교육을 수료한 후, 모든 수강생들은 에이즈 검사와 임신 테스트를 받았다.

전체적으로 수강생들은 교육에 만족했으며, 특히 검사 결과에 대해서도 흡족해하며 계속 건강한 삶을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