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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기 시작(콩고)

9월 16일, 콩고 키상가니 청원소에서 아르넬(Arnel), 에밀리엔느(Emilienne), 미쉘린(Micheline), 톨레랑스(Tolérance) 자매가 청원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자매들은 청원기 2년 동안 자신과 함께 할 상징물로 물, 빛, 소금, 그리고 나무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쉘린 자매는 사마리아 여인처럼 살아있는 물이신 예수님을 만나서 형제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톨레랑스 자매 또한 참 빛이신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자신도 다른 이들을 위한 빛이 되기를 원합니다.

에밀리엔느 자매는 좋은 맛을 내는 소금이 되고 싶어 합니다.

아르넬 자매는 계절마다 열매를 맺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자매들의 바람을 들어주시고, 우리 또한 기도로써 자매들을 동반하게 하소서! 

지젤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