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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성생활의 날 감사미사

제 22차 세계 축성생활의 날을 맞아, 2월 2일, 주님봉헌 축일에 축성된 삶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축복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두봉 주교님의 주례로 서원 40주년을 맞이하는 세분의 수녀님(Sr.김 마리아, Sr.이 이레네, Sr.박 글라라)과 서원 30주년을 맞이하는 다섯분의 수녀님 (Sr.조 오틸리아, Sr. 김 마리아 도미니까, Sr 김 요셉피나, Sr. 김 안나, Sr.이 마리루시)을 위한 감사미사를 봉헌하며 우리 모두의 서원을 기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차 연피정에 참석할 수녀님들도 미리 오셔서 성당 안이 발 디딜 틈 없이 가득하였고 많은 수녀님들이 함께하는 미사는 더욱 풍요로웠습니다.


미사 후 이어진 점심식사에서 서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와 올해 서원30.40주년을 맞이한 수녀님들을 위한 조촐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주님 봉헌축일에 첫서원과 종신서원은 없었지만, 아침기도 때, 유기서원자 김연주 말가리다 수녀님의 네 번째 갱신서원식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