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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 에파타 체험

칠레 대리구는 에파타 체험을 위해 온 이멜다 수녀님, 스텔라 수녀님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습니다. 언어가 우리의 소통을 가로막지는 못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기쁨으로 가득 찼으며, 서로를 환대하고, 단순함과 함께 서로에 대한 대기성을 살았습니다. 한편 독립기념일을 함께 경축하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이멜다 수녀님은 왈펜 Hualpén분원에 머물면서, 모든 본당 활동(노인, 사회적 연대 그룹, 이민자, 병원, 환자방문)을 통해 다양한 현실을 체험하였습니다.

탈카와노 Talcahuano분원에서 지냈던 스텔라 수녀님은 마리 안젤리카 수녀님과 함께 파비올라 유치원에서 본인의 유치원 경험을 십분 발휘해 어린이, 교사들과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저희들은 한국수녀님들 덕분에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다양한 모습을 지닌 수녀회 몸 안에서 형제적이며 풍요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성장의 기회를 허락하신 하느님과 가르멜 산의 성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칠레 대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