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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청년 봉사단 이야기

지난 8월 24일 쿠키와 양갱을 만들었답니다.
홍보팀과 쿠키 제작팀으로 나누어 즐겁게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아뿔사! 수녀원 오븐이 고장...ㅠㅠ
오래돼서 부품도 교체가 안되고...
그러나 하느님께서 오븐이 고장나도록 허락하신 것은 사랑의 섭리였으니...

소식을 들은 한 교우 분이 평창동 입구에 있는 몽브랑시 빵집 사장님과 연결시켜 주셔서 쿠키를 한꺼번에 구울 수 있었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만약 수녀원 오븐을 이용했다면 밤 11시까지는 구웠어야 했을 거예요~~^^

다음날 1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팔기 시작하여 오후 5시쯤 완판의 기쁨을 맛보았답니다.
자매님들도 모두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전 이익금은 캄보디아 아이들 간식비와 프로그램비로 사용됩니다.
후원금도 받고 있으니 혹시 뜻이 있는 분을 만나면 소개해 주세요~♡
그리고 봉사단 중 입회자가 생길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해주세요~~♡
그럼...

                                                                                                                                  진 이냐시오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