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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관구 총회

3일 동안, 우리는 평화로운 분위기 안에서 기도하며 숙고와 나눔을 통해 형제적 만남을 가졌으며, 상호 환대하는 가운데 관구와 전체 수녀회를 위한 사명을 듣고 심화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이들의 말에 마음을 열고 존중의 태도를 취하며,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여준 수녀님들의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또한 모두 함께, 공동작업의 아름다운 결실인 총회 안건을 도출해 내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저 또한 축복 받은 중요한 모임에, 삶과 미래의 약속인 은총 가득한 모험에 함께 한 듯한 느낌으로 행복했습니다. .

베네딕트 수녀

 

대의원 수녀님들과 함께 하면서 선배 수녀님들의 지혜를 맛보고 유럽 관구의 삶과 미래에 대해 모든 수녀님들이 가지고 있는 열린 마음과 동시에 우려들을 느낄 수 있었던 관구 총회가 저에게는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감사와 기쁨으로 우리의 카리스마와 정신을 살고 있는 준회원들과의 만남에 특히나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김명진 요한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