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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평신도의 벗들' 전체 모임

칠레 준회원 '평신도의 벗들' 전체 모임이 탈카 분원에서 있었습니다. 네 지역의 준회원들이 참석하여 다문화와 상호문화에 대해 숙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형제적인 분위기 안에서 모두 즐겁게 나눔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했지요. 오늘날 현실 안에서 이 주제가 지니는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고, 각자는 이 주제가 주는 도전을 교회 안에서 꾸준히 살아가기로 하였습니다.

모임 중, 2018년 총회에 칠레 대표로 참석하게 될 두 명을 선출하였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뻐하며 축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그룹으로 나누어 서로 다른 복음 내용을 묵상하면서, 다른 문화와 모습을 대하시는 예수님의 태도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왈펜 공동체의 크리스타나, 카르멘, 엘리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