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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 아타까아마(ATACAMA)의 사막

저는 1년 반 전부터 재난을 당한 사람들을 동반하기 위해 칠레 북부에 있는 국제 선교 수도회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저는 아타까마(Atacama) 사막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어요. 사막의 광대함과 고요함 그리고 그 아름다움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아주 작은 존재임을 느꼈지요. 그리고 성경의 아름다운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호세아, 2.16)'

이 광대한 사막의 이미지를 수녀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까르멘 수녀(Carmen R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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