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gation

평화를 위한 기도회(콩고)

콩고 교회는 교황님의 요청에 따라 2월 23일을 남수단과 콩고를 위한 기도와 단식의 날로 보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삼종기도로 잠시 멈추는 것을 제외하고는 성무일도, 묵주기도, 성체조배, 십자가의 길을 계속 이어서 바쳤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와, 이 두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을 세계 모든 나라들에 대한 감사의 대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지젤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