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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종교간 기도회

교황님의 요청에 따라, 룩셈부르크 교회는 2월 23일 금요일, 예수 성심 성당에서 평화를 위한 종교간 기도회을 마련하였습니다.

남수단과 콩고의 평화를 주제로 한 기도회에는 유대교 대제사장, 개신교 목사, 정교회 신부, 바하이 교 대표, 룩셈부르크 주교 그리고 룩셈부르크에 있는 많은 단체들이 함께 했습니다. 콩고 단체인 아코룩스(ACOLUX)도 참석했습니다. 기도회는 아프리카 음악과 노래로 시작되었고, 막트 수녀님이 콩고 상황에 대한 체험을 나누시면서 콩고 주교단의 성명서 내용도 언급하셨습니다.

긴 시간동안 이어진 여러 단체의 평화를 위한 기도 후, 각 수도회 책임자들이 초에 불을 붙여 제대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은 서로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날은 하루 종일 기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