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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구총회를 향하여

유럽관구의 모든 수녀님들도 관구 총회를 향한 첫 발을 잘 내디뎠습니다.

보랭, 룩셈부르크, 낭시에서 모임을 가지고 총회 준비와 ‘정리’ 작업을 흥미롭게 진행했습니다.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

강조하고 싶은 제안들,

총회에서 다룰 주제는 아닌 제안들,

그리고 만약 우리가 단 하나의 제안만을 채택해야 하다면…. 혹은 전혀 새로운 안건을 채택한다면...

 

풍요로운 그룹나눔을 가진 후, 전체 발표 시간에서는 서로가 아주 다른 의견들은 물론 뜻을 같이 하는 의견들이 나누어졌습니다. 

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임에 참석한 선출대의원들 모두 필시 우리의 여러 의견들을 잘 이해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수녀님들이 관구 총회에서 우리의 대변인이 되어줄 것입니다.

 

모임을 준비했던 각 분원들은 형제적인 분위기 안에서 수녀님들이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썼습니다. 총회를 향해 계속 걸어가기 위해서는 아직 힘이 필요한 까닭이지요.

 

엘리사벳 블랑쉬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