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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과 퇴직교사의 날

수 많은 졸업생 선배들이 모교의 개교 기념일 행사 초대에 기꺼이 응했다.

5월 20일 토요일 펠쳔학교에서는 선배들과 교사들을 맞이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준비했다. 교내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볼거리들을 관람했다. 각 건물들을 둘러보고, 선배 합창단의 음악회와 학교 연극반이 준비한 연극무대 그리고 마기 수녀님을 포함한 ‘펠천 출신’ 예술가들의 전시회도 함께 즐겼다. 다과와 점심도 사이 사이 곁들여 있었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모든 세대가 어우러진 만남을 통해 옛 기억을 더듬으며 과감히 미래로 나아가는 현대적 감각의 모교를 바라보며 느끼는 기쁨과 견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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