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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que Chou?? 말은 몰라도 다 통하는 에파타~!!!

수녀님 안녕하세요?
보랭 성지 피정의 집에서 에파타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불어를 잘 하지 못해서 걱정이 있었는데...
깰끄슈(Quelque chose)??와 제대(J'aide)?? 두 마디면 
100% 고객만족 서비스를 해 드릴 수 있더라고요.
물론 친절한 미소와 환대의 몸짓이 더 많은 말을 하고 있었죠.

많은 분들과의 좋은 만남을 통해 ‘에파타~!’하고 왔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마리아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