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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의 집 봉사자 모임

11월, 보랭 환대의 집 공동체는 봉사자들을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해 역시 봉사자들의 만남은 활기찼습니다. 식탁에 함께 둘러앉아 이야기 꽃을 피웠고, 산책 중에 ‘언덕’에 올라 새로운 자연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베타니 집에 다시 모여 파워포인트를 통해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의 다문화성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상에로 우리를 개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 만남을 통해 얼마나 풍요로웠는지요!

마지막으로 수녀회의 ‘준회원’에 대해 소개를 받고, 하루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에레트 투쌍(Pierrette Toussa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