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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분원에 그녀가 왔어요

프랑스가 본원인 로사리오 수녀회 소속의 캄보디아인 소카 데레사 수녀는 소속 수녀회가 캄보디아를 철수함에 따라, 캄보디아에 그대로 머물면서 수도생활을 계속하고자 하는 원의를 식별하기 위해 1년간 장기봉사자로 우리 수녀회 푸삿 분원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어요. 우리 분원에서 지내는 게 아직은 많이 어색하지만 그래도 소카 자매의 특유한 입담과 웃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소카 수녀님과 함께 저희 공동체는 상호문화주의를 삶에서 확실히 살고 있는 듯 해요. 때로는 언어가 부족해도 하느님의 사랑 안에 살면 서로 통합니다.

소카 자매가 저희 공동체에서 1년간의 식별 기간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수녀님들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최 마리아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