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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가득한 주말(보랭)

첫 번째 소식 : 15명으로 구성된 ‘라티노(라틴 아메리카 사람) 그룹이 미리암 수녀님의 초대로 보랭에 모여 ‘성모님께서 선택한 정원’, ‘내 안의 정원’을 바라보며’라는 주제로 신앙을 나누고 심화하는 풍요로운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소식 : 성지 성당과 환대의 집 성당에서 국제 음악 페스티벌이 열렸다. 비발디, 바하, 하이든, 모짜르트 등의 작품들이 순례객과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다.

세 번째 소식 : 베네딕트 수녀님의 서원 50주년을 맞아 가족들, 공동체 그리고 룩셈부르크 수녀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