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연대 시장

 

에텔부룩의  성녀 안나 학교에서는 6월 15일, 처음으로 까리따스(룩셈부르크)와 교구가 조직한 자주 연대 시장이 열렸다.

지역의 많은 단체들은 서로 만나 그들의 계획을 발표했고, 난민을 환대하는 우리 수녀님,  병자사목을 담당하는 우리 수녀님들도 함께 했다.

 

오전 끝부분에 있었던 원탁 토론은 흥미로왔다.

3명의 증인은 그들의 활동과 신념을 설명했고, 질문과 토론으로 이어졌다.

전례와 까리따스회관에 거주하는 분들이 준비한 식사로 이 활기찬 만남은 마무리되었다.

 

막트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