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Skip to navigation

Personal tools

한국어
Navigation

서원감사미사(성요셉양로원)

 

수도생활 50...60... 70... 75년 서원 축하!!

 

프랑스 낭시의 성요셉 양로원 경당에서 벨기에 수녀님들, 룩셈부르크 수녀님들, 그리고 서원수녀님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서원축하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공동체 원장이자 금경축을 맞은 마리아 수녀님은 "우리의 구체적인 삶 안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은총을 청하고, 마지막 날까지 그리스도를 따르고 싶은 갈망을 청합시다"라고 우리를 초대했다.

 

미사주례자 신부님 강론에서 "주님은 우리 삶에서 새로운 것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주어진 삶은 항상 새로운 것입니다."라고 우리를 상기시켰다.

그리고 신부님은 "교회의 쇄신은 수도삶의 쇄신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라고 로제 에체가라이(Roger Etchegaray) 추기경님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결론을 맺었다.

 

이 아름다운 전례를 마치고, 우리는 양로원 입구 로비에 함께 모여 다과를 나누며 서로의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딜 흐미 수녀